권순만

금속노조, 충청지역 순회투쟁 마무리

금속노조, 충청지역 순회투쟁 마무리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지난 19일부터 ‘비정규, 장투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한 금속노조 장기투쟁사업장 전국순회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5일과 26일 충청 지역의 장기투쟁 사업장인 경남제약,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콜텍, ASA지회 순회 투쟁을 진행했다.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 한강에 몸 던져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 한강에 몸 던져

경찰이 출동해 시위 중단을 종용하자 이 조합원이 \"오지 말라\"며 완강히 저항했음에도 불구, 소방관의 접근으로 한강에 뛰어드는 사고가 빚어졌다.

\”비정규투쟁을 금속노조 전체 싸움으로\”

\”비정규투쟁을 금속노조 전체 싸움으로\”

권순만 부위원장은 그간 비정규직들의 투쟁이 얼마나 처절하고 고립돼 왔는지 지적하면서 금속노조가 이에 대한 계획을 제출하지 못했다고 비판하고, 여러 질문에 걸쳐 \'본조(금속노조)차원의 투쟁\', \'원칙\'을 누누히 강조했다.

금속노조 비정규할당 부위원장에 권순만 후보 당선

금속노조 비정규할당 부위원장에 권순만 후보 당선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전국금속노동조합 비정규할당 부위원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권순만 후보가 당선됐다. 권순만 당선자는 금속노조 조합원 13만9724명 중 9만7107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7만5702명(78%)의 지지를 받았다.

GM대우 비정규노동자들 창원공장에서 고공농성 돌입

GM대우 비정규노동자들 창원공장에서 고공농성 돌입

권순만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지회장과 오성범 조합원이 22일 낮 12시 20분경 GM대우 창원공장 내 50여 미터의 철탑 고공농성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