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는 17일 방송에서 권재홍 MBC 보도본부장이 노조원들과의 마찰로 허리 등 신체 일부에 충격을 받아 뉴스진행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MBC 노조측은 총파업 특보 75호를 통해 “권 본부장과 조합원들은 신체 접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권 본부장은 자신을 둘러싼 청경들과도 몸이 부딪히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공간을 확보한 상황이었다”며 사측의 주장을 ‘날조극’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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