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코 뚜에블라 아뜨리흐코에 있는 극동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마침내 독립노조 건설을 승리로 이끌어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것은 현재까지 독립노조를 허용하지 않았던 메히코 마낄라도라 부문에서 노동자 조직화의 문을 연 선례를 세운 승리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