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포르투갈의 예외는 끝났다. 5월 18일 치러진 총선에서 포르투갈은 명확한 우향우 흐름을 경험했다. 보수 연합인 민주동맹(AD)은 전체 득표율의 32%를 차지하며 제1당이 되었고, 사회당(PS)은 극우 셰가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두 당은 각각 약 2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급진좌파는 몰락했다. 공산당과 좌파 블록을 합쳐도 단지 5%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