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기법

근로기준법 개악…노동계 반발 “본질은 임금삭감”

근로기준법 개악…노동계 반발 “본질은 임금삭감”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는 지난 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근로기준법 개정안 통과를 두고 “노동시간 단축을 핑계로 임금 삭감하는 노동개악”이라며 크게 반발했다.

근기법 개악…민주노총, 국회 앞 긴급 집회

근기법 개악…민주노총, 국회 앞 긴급 집회

“(근로기준법) 개악 강행 시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과 그간 밝혀온 노동시간 단축 정책과도 정면으로 배치될 뿐만 아니라, 중소영세 비정규 노동자의 노동시간을 2021년까지 연장하고, 중복수당 폐지로 오히려 노동자들에게 연장근로를 강제하며, 산재를 양산해 온 노동시간 특례조항을 유지하겠다는 점에서 묵과할 수 없다”며 “오늘(28일) 법안심사소위가 예정된 만큼, 민주노총은 총력 저지 투쟁을 긴급 배치했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 ‘근기법 위반’ 고소당해

이철 철도공사 사장, ‘근기법 위반’ 고소당해

철도노조는 15일 이 철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해 지역 시설관리사무소 소장 17명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대전 지방노동청에 고소했다.

민주노총, 5일 13시 총파업 돌입하겠다

민주노총, 5일 13시 총파업 돌입하겠다

공무원노조, 4,5일 전행정기관 마비시키는 투쟁 진행할 것

쓰레기 3대악법 총파업으로 박살낸다

쓰레기 3대악법 총파업으로 박살낸다

민주노총, 29일 확대간부 1천여명 무기한 밤샘노숙 농성 돌입 기아, 현대, 쌍용 자동차 등 조합원 11만 이상 총파업결의

개악된 근기법은 단협, 노조를 없애겠다는 것

개악된 근기법은 단협, 노조를 없애겠다는 것

27일, 양대노총 1만여명 모여 '근기법개악저지 제조노동자 총력결의대회' 열려

제조공투본, “근기법 개악 통과시 즉각 총파업 돌입”경고

제조공투본, “근기법 개악 통과시 즉각 총파업 돌입”경고

10월 1일, "근기법개악 및 경제특구법 제정반대" 기자회견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