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장 많이 당하는 권익침해는 ‘근로계약서 미작성(33%)’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가 학생들의 아르바이트가 많은 방학을 맞아 고용노동부, 각 지자체와 함께 ‘겨울방학대비 청소년 근로권익보호 합동점검’을 실시해 38개 업소, 147건의 관계법령 위반 사항을 적발, 발표했다.
송파구청이 5년 동안 일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비정규법 시행 전날 해고한 것에 이어 언제든 일방적으로 해고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 체결을 요구해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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