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사는 열사 분신 1주년을 기념하고 끝나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로 매김해야 한다. 그것이 이용석 열사를 역사속에서 되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근로복지공단 비정규노조 부산지부 조합원 조이화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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