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추모제가 되어야 할 '비정규개악안 저지와 비정규 철폐를 향한 총파업' 대열에서도 열사는 그렇게 고단한 머리띠를 함께 묶고 산 자들의 맨 앞을 지킬 것이다.
'2004 임단투 승리를 위한 투쟁 선포식'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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