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관계자도 "다국적 제약회사가 지적재산권을 이용해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높은 약값을 받는 것은 비단 한국노바티스 뿐이 아니"라며 "다국적 기업이 이러한 행태를 버리지 않는 한 치료를 위 해 반드시 투약을 받아야 할 사람들의 건강권은 계속해서 침해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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