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화섬 노동조합은 최근 법원의 강제퇴거명령이 예상되고 경한인더스트리에서 300여명의 용역경비을 채용했다는 정보를 입수하면서 공장침탈을 대비해 공장에서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제조업 공동화는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고, 이후 한-일FTA 등을 거치면 2~3년 내에 제조업은 다 무너진다고 한다. 우리의 투쟁이 단지 우리만의 투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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