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임시대의원대회는 산별노조 전환 이후 과도기 기업지부를 유지해 오던 조직을 해소하고 지역지부로 조직편제하는 안건을 주요하게 다룬다.
"악수를 해도 해도 끝없이 많은 우리 노동자들이 힘을 모으면 이 거대한 공장은 금방 녹슬어 가. 공장이 멈추면 물건도 부가가치도, 권력도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지.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행복한 세상은 우리가 뻗는 손 바로 앞에 있을 거야"
기호5번 정갑득-남택규-최용규 후보조가 3만2289표(29.53%), 기호1번 정형기-이장우-김현미 후보조가 2만1798표(19.93%)를 득표해 결선 진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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