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공업지회가 탈퇴 총회 강행 방침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지회 조합원들이 지회장 불신임 탄핵에 서명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금속노조울산지부가 삼성SDI 하이비트 원직복직 쟁취를 위해 12월 7일 4시간 파업에 돌입하고,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부산공장 앞에서 \'삼성SDI 하이비트 원직복직, 노동탄압 규탄, 삼성재벌 심판을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비자금으로 엄청비싼 미술품까지! 지금도 삼성에서 정리해고당하는 노동자들의 피눈물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70억 \'행복의 눈물\' 보며 기뻐할때 연봉 1800만원 삼성SDI 노동자는 고통의 피눈물 흘립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11월 26일 지부 대의원 총 142명 중 114명이 참가한 5기 1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삼성SDI 하이비트 원직복직 투쟁을 승리하기 위해 만장일치로 이와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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