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이륜차 타면 무조건 보상 거절?” 라이더 1,636명 금감원 집단진정

“이륜차 타면 무조건 보상 거절?” 라이더 1,636명 금감원 집단진정

대한이륜차실사용자협회와 온라인 커뮤니티 바튜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은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륜차 보험 보상 거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단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에는 사고 유족과 라이더 등 1,636명이 참여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날치기 유상감자 결정 논란 확산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날치기 유상감자 결정 논란 확산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 5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용역업체 직원까지 투입해 기습적으로 유상감자를 결정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용역 폭력 속에 진행된 주주총회는 ‘원천무효’로 금융감독원이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유상감자 신청을 거부, 반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자본 규제와 부패 금융관료 처벌을”

“금융자본 규제와 부패 금융관료 처벌을”

여의도 점령 1주년을 계기로 금융자본 규제와 부패한 금융관료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가 진행됐다. 이날 시위에서는 부당한 이유로 쌍용자동차 경영진 편에 선 금융위원회 등 금융자본과 관료의 문제가 다수 제기됐다.

[인권오름] 정보의 박탈은 삶의 박탈

[인권오름] 정보의 박탈은 삶의 박탈

5천만 원 이상 예금을 가지고 있거나 후순위 채권을 가지고 있었던 시민들은 퇴출 결정을 뉴스를 통해서 보게 된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김용철 차명계좌 의혹 사실로 확인

[또 하나의 왕국, 삼성] 김용철 차명계좌 의혹 사실로 확인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가 제기한 삼성 비자금 조성 관련 의혹들이 하나 둘 사실로 밝혀지고 있어 주목된다.금융당국은 김 변호사 명의로 계설된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 등에 대해 현장검사를 진행한 결과 개설된 4개의 계좌 모두 불법 개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고객감동 금융감동원

고객감동 금융감동원

피플파워 120회 걱정 영상은 금융자본을 위한 감동만 주는 윤증현 금감원장을 비꼬았다. 금융감동원 – BBK 감독은 나몰라라 – 한미FTA, 만세 – 해외펀드 비과세, 만세 – 자본시장통합법, 만세 – “고객감동 금융감동원”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부리핑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0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피플파워 진행을 하였던 홍석만 진보전략회의 운영위원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석만/ 안녕하세요. 하주영씨, 좋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하주영/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부리핑1 – 민주평화국민회의 결성 홍석만/ 네, 요즘 시민운동 인사들의 정치권 참여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시민운동 쪽 인사들이 대거 합류한 미래창조연대가 창당계획을 밝혔고 조만간 범여권 통합신당 창당흐름에 합류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여권은 이래저래 핵분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범여권 국민경선 추진작업을 본격화 할 시민운동기구가 구성되었습니다. 바로 민주평화국민회의인데요, 김병상 신부와 박형규 목사,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대표, 이학영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등 시민사회 인사 300여 명이 6월15일 민주평화국민회의를 창립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범여권 국회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국민경선 추진 의원모임’과 모임을 열고 ‘국민경선 운동본부’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하주영/지난 시간에 미래구상에서 발표한 신당창당 선언에 대해 걱정브리핑에서 다룬 일이 있는데요, 이건 또 다른 기구인가요? 홍석만/ 네, 87년 대선에도 비판적지지파와 후보단일화파, 독자후보파로 나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랑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만 국민회의는 일종의 후보단일화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근데, 진보-개혁진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