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피해자

빚 내서 빚 갚으라는 ‘친서민’ 금융정책

빚 내서 빚 갚으라는 ‘친서민’ 금융정책

97년 금융위기로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지 13년이 지났지만 정부의 금융정책으로 인해 서민들은 여전히 빈곤과 금융채무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 정부의 800만 금융채무자 숨통 조이기

MB 정부의 800만 금융채무자 숨통 조이기

신용회복위원회라는 금융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800만 금융채무자들의 숨통을 조이는 정책이 아니라 정부가 짊어졌어야 할 사회적 빈곤을 개인의 몫으로만 전가한 것에 대해 정부는 이제부터라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추석에도 삶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금융채무자

추석에도 삶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금융채무자

날로 증가하는 금융채무와 금융채무자 문제의 본질은 빈곤과 고금리이다. 세계 다른 국가들의 10%대의 이자율에 몇 배에 달하는 30%~49%(2006년 사금융 평균이자율은 223%)라는 한국의 고금리는 빈곤에 허덕이는 민중의 삶을 만신창이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인권오름] 단 하루라도 빚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인권오름] 단 하루라도 빚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금융피해자들의 채무를 둘러싼 개인에 대한 책임의 논리는 당연시될 뿐만 아니라 금융 채무의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한 개인의 무능함을 힐난하며 온전한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없도록 한다.

금융채무자 두번 울리는 인수위

금융채무자 두번 울리는 인수위

금융채무연석회의는 성명을 내고 생색내기 용 금융채무 정책을 비판하며, \'생계형 금융채무자를 우롱하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인수위\'를 규탄했다.

IMF 10년의 고통을 \’희망\’으로 만들 우리

IMF 10년의 고통을 \’희망\’으로 만들 우리

\"직접 금융피해자 당사자들이 나선 것 그 자체가 오늘 행사의 가장 큰 의미\"라고 강조하며 \"계속해서 숨죽이고 내탓만 하고 있다면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 반드시 살아서 빈곤, 금융채무의 문제를 해결하자\"고 호소했다.

11/21 IMF 10년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11/21 IMF 10년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이런 현실을 폭로하고, 직접 행동을 통해 IMF 구제금융 이후 10년을 되돌아 보는 민중행동의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사회단체들은 각계 인사 및 단체 대표들과 함께 21일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민중생존권․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이 진행할 계획이다.

[인권오름] [삶_세상] “빚만 없었으면……”

[인권오름] [삶_세상] “빚만 없었으면……”

파산은 단지 하던 사업을 못하게 된 것이 아니라, 삶의 기반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것이다.

“금융피해자 10명 중 8명, 불법채권추심 시달려”

“금융피해자 10명 중 8명, 불법채권추심 시달려”

금융피해자(신용불량자) 10명 중 8명은 채권추심기관의 불법채권추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빚 진 ‘죄인’, 스스로의 권리를 말하다

빚 진 ‘죄인’, 스스로의 권리를 말하다

카드회사에 받고 싶으면 집에 있는 것 다 가져가고, 내게 있는 재산 다 가져가라고 했어요. 단 내 인권만은 그대로 두라고 했어요. 이제는 카드회사 직원들이 집까지 쳐들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문자만 와요. 악질채무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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