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분노한다. 일어서자.” 서로 다른 신앙을 가진 5대 종단(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평신도들이 노란 리본 물결 속에서 한 목소리로 호소했다.
오는 7일이면 1600일을 맞는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 기도회가 시작된다. 재능교육 사태해결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와 재능 OUT공대위는 2일 오전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릴레이 기도회의 출범을 알렸다.
제주기독교 교단 협의회(이하 교단협의회)가 25일 오전 11시 해군제주기지사업단에서 ‘민군관광미항, 해군기지 건설현장 기도회’를 열어 해군기지 건설의 안녕을 기원하려다 주민들의 격렬한 항의로 무산된 것이다.
전북지역 종교, 시민, 각계 인사들이 “한상렬목사 석방대책위”를 결성하고, 한상렬 목사의 석방 촉구와 공안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검찰과 현 정권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주 오거리 광장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한상렬 목사 석방 촛불기도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명박 장로 대통령\\\'에 대한 불교계 비판이 거센 가운데 교회 집사를 맡고 있는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부부가 평일 일부 교장들과 함께 기도회에 참석한 사실이 2일 밝혀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