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반복되는 경찰폭력의 물리적 토대부터 갈아엎어야 한다”며 “억울하게 숨진 두 농민의 죽음에 경찰이 진정 사죄의 뜻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집회와 시위에서 유혈사태를 불러일으키는 기동단을 해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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