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마공원 측이 이번에는 경마기수노동조합의 창립총회까지 방해하는 모양새다.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경마기수노조 창립총회가 8일 오전 10시에 예정됐지만, 경마공원 측이 공공운수노조와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의 출입을 막고 있어 총회가 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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