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범국민추모대회가 경찰의 원천봉쇄 속에 28일 저녁 5시40분부터 서울 도심 일대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친 3만여 명의 노동자와 학생, 시민들은 이날 오후 4시45분부터 차량과 지하철, 가두행진 등의 방법으로 남대문과 서소문, 서대문 등 도심에서 \'살인 정권 규탄\'을 외치며 가두 시위를 벌였다.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하청노조, 충북도청 기습점거
오늘 새벽 건설현장에서는 금지되어 있는 불법파견이 만연되어있는 서울 삼성동 (주)롯데건설 공사현장(2호선 삼성역8번출구),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 (주)롯데건설현장에서 타워노조 6명의 조합원들이 기동중인 타워크레인을 기습적으로 탑승하여 “롯데건설 각성하라-흥화타워 불법파견 중단하라-불법파견 용역/소사장 철폐하라-다단계 하도급 철폐하라-시공참여자제도 철폐하라-일요휴무 정착하라-고용안정 보장하라”등이 적힌 대형 플랜카드를 내걸고 무기한 점거 고공투쟁에 돌입했습니다. .
인권활동가들이 남영동대공분실을 점거하고 경찰폭력 사태의 책임을 물어 허준영 경찰청장 사퇴와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4개월이 넘는 부분 직장폐쇄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엔텍지회 조합원들이 4일 본사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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