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억 기아자동차노조 화성 사내하청분회장이 기아차 정규직 노사의 20% 선별채용 강행에 반대하며 3일 기아차 화성 공장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회사측의 도발과 침탈 시도가 위험한 상황까지 이르렀음을 공유, 일단 거점파업을 해제하고 정규직노조와 공동교섭, 공동투쟁을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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