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올라왔을 때는 오금이 저려서 일어서지도 못했어요” 기아차 화성공장 사내하청 노동자 최정명(45) 씨가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직접 가서 보니 마냥 웃을 수 있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 건물 14층 옥상에 솟아오른 광고탑. 높고 아슬아슬한 공간에 기아차 사내하청 노동자 최 씨와 한규협(41) 씨가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