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양대 노동단체가 입법기관인가? 그런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고. 국회가 그 사람들 의견을 들을 수 있지만 그 사람들과 합의하지 않는 한 법을 처리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근본적으로 저는 찬성할 수가 없다
이영희 장관은 이날 “이번 화물 불법 시위 과정이 어떻게 발생 한지는 모르나 민주노총이 정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원한다면 민주노총이 책임을 지고 원래 계획한 폭력 집회가 아니었다고 밝히는 유감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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