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격렬한 촛불시위 과정에서 경찰 폭력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언론사 기자들이 속출하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가 30일 성명서를 내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본지 조정민 영상기자와 정문교 취재기자가 28일에서 29일 새벽까지 이어진 촛불집회 취재 도중 경찰의 폭력으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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