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앞에서 열린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복지부 장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강하게 요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복지부 알림석에 계란을 던지며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기초생활수급자에서 탈락한 뒤 지난 8월 7일 거제시청 화단에서 제초제를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아무개 할머니의 사위 소득이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가 밝힌 553만 원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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