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견딜 만해요. 어제는 침낭이 좀 두꺼운 게 올라와가지고 그저께보단 따듯하게 잔 편이에요. 첫날 모포 올라오는데, 3시간 동안 싸웠거든요. 저희가 박영선 후보 낙선운동 하러 올라온 게 아니거든요. 1000인 해고 사태가 현 정부에서 일어난 거기 때문에 조속한 시일 내에 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올라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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