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넷의 홍보팀은 지난 7월, 국내 인디밴들에게 콜트 기타의 홍보대사를 요청하면서, 콜트 노사문제에 대해 거짓 설명을 했다는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해당 인디밴드인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콜트 노사문제 해결 여부를 묻자, 사측은 “노동자들에게 2억 원씩 주고 해결했다”고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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