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벨렝에서 열렸으며, 아마존 지역에서는 처음 열렸다. 2025년은 ‘지구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자'고 약속한 파리기후협정 체결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COP30에는 전 세계의 시민들이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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