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노동자

[기후변화와 노동자] 노동조합의 주도하에 에너지 공공성을 지켜나가야

[기후변화와 노동자] 노동조합의 주도하에 에너지 공공성을 지켜나가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것으로 구체화하고, 에너지 공공성의 내용 안에 지속가능성을 담아내야 한다. 에너지 산업의 시장화 반대, 이의 대안으로서의 안정적 공급이라는 주장을 넘어 어떠한 에너지를 어떻게 공급할 것이며, 나아가 어떻게 향유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관계 재설정

[기후변화와 노동자]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관계 재설정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초기 연대의 모습은 이후 ‘노동권’과 ‘환경정의’의 결합으로 발전하게 된다. ‘환경정의’는 환경문제가 사회 계층간 불평등의 지형을 따라 발생하고 그 결과로 환경 피해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집중되는 점을 주목한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연대의 기반을 마련하자

[기후변화와 노동자]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연대의 기반을 마련하자

기후 변화 문제에서, 노동운동이 지니고 있는 문제의식과 역량에 비해, 환경운동의 문제의식과 역량이 더 크고 더 지속적이라는 점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노동운동의 독자적 역량이 불충분한 조건에서, 기후 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노동운동과 환경운동과의 연대가 매우 중요하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기후변화와 노동조합의 대응

[기후변화와 노동자] 기후변화와 노동조합의 대응

기후변화 문제가 현재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성장지향적 발전전략’과 ‘시장중심적 사회원리’를 성찰하고 대안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준다는 점은 노동운동에게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녹색성장과 자본의 대응

[기후변화와 노동자] 녹색성장과 자본의 대응

성장하고 있는 환경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서 이윤을 확보하기 위한 기회로만 현 시점을 파악하고 국내 산업들의 시장경쟁력이 떨어질까에 대해서만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녹색’은 사라지고 ‘성장’만 남는 정책

[기후변화와 노동자] ‘녹색’은 사라지고 ‘성장’만 남는 정책

녹색성장이 대중적으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2008년 8월 15일 이명박 대통령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제시하면서부터다. 8 15 경축사 이후 녹색성장은 전략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이명박 정부 정책의 마스터 프레임처럼 쓰이고 있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원자력은 대안이 아니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원자력은 대안이 아니다

더 많은 원자로와 더 많은 핵 시설이 생길수록 일종의 감시 대상이 될 관여자들의 수도 늘어나고, 이들을 감시하는 보안 관계자들 역시 정부 정보국 차원의 더 높은 단계의 감시 아래 놓이게 될 것이다. 매우 광범위한 \'빅 브라더\' 공식이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에너지 안보와 기후변화의 상관관계

[기후변화와 노동자] 에너지 안보와 기후변화의 상관관계

기후변화는 동북아지역의 특별 관심사인 에너지 안보와도 연관이 깊다. 중국, 일본, 러시아 같은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국이 이 문제를 제기한다면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기후변화와 노동자] 죽어가는 지구, 노동자는 무엇을?

[기후변화와 노동자] 죽어가는 지구, 노동자는 무엇을?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그리고 에너지위기 등과 연관된 핵심적 쟁점들에 대해 전략적 인식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자본의 논리로 생태 및 환경 위기를 은폐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의 입장에서, 진보적 입장에서 자본주의가 잉태한 인류와 삶의 문제를 되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