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인권위원들은 인권위만 망가뜨리는데 그치지 않는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대량 해고 위기에 처해 국가인권위원회에 대량해고를 막아달라며 긴급구제 신청서를 냈다. 8월말이면 600여 명이 집단해고되고, 나머지 5300여 명도 차례로 해고될 위기다.
‘오른쪽 3번째 발가락이 움직인다’라는 이유 등으로 1급에서 2급으로 장애등급이 하락해 활동보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 장애인들이 9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긴급구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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