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잡이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이제 7.27을 계기로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협실현운동 1단계를 마무리하고 2단계로 진입합니 다. 7.27까지 달성하자고 약속한 추진위원 7천 7백명, 길잡이 7만 7천명을 2단계에서는 반드시 달성합 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권해효 님과 평통사 홍보대사인 안치환 님, 그리고 투쟁의 현장에서 노래로 힘 이 되어주시는 정태춘 님과 이지상, 손병휘 님도 추진위원이 되셨습니다. 전경옥 님도 이미 3월에 추진 위원이 되셨죠. 평협운동이 국민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통사는 “미군 퍼줄 돈으로 민생문제 해결하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참가하였습니다. 인천평통사에서 는 염성태, 김일회, 오혜란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김원식 회원과 김 강연, 유한경 부장은 모금함을 만들어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운동’ 길잡이 모집을 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한명 한명 설명을 하며 모집을 해야 했지만 이 날 한명 의 추진길잡이(추진위원)와 198명의 길잡이, 그리고 약 13만원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집회는 유정섭 사무국장의 재밌는 구호와 김원식 회원의 8자 구호에 맞춘 행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지난 4월 한 달 광주 전남은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체결> 운동을 회원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과 자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태세들을 갖추는 것에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 진행했습니다. 이를 위하여 대중들의 정서와 추진위원 참여 과정을 보면서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고, 김종일 처장과 유영재 정책 실장의 교육을 통해 내용적 준비를 갖추고 5월 2일 평화카페를 통해 중간 총화를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노둣돌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

[평화누리통일누리] 노둣돌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

한 달에 한 번 있는 모임이라 회원들이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이 날은 빠진 회원이 많았다. 은아는 간절히 원한 둘째를 얼마 전 임신하고 몸이 힘들어서 못 왔다.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도 열 달을 힘들게 견뎌냈다는데 이번에는 수월하게 보내 길 다들 바라고 있다. 윤희는 시조부 제사가 있어 못 온다고 연락을 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교육 내내 언제든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4월 2일(수) 늦은 7시, 새로 단장한 인천평통사 교육실에서 4월 평화사랑방이 열렸습니다. 박석민 민주노총 전 대협실장을 강사로 모시고 ‘ 사례를 통해 본 한미동맹의 진실’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3월 21일 나주, 24일 무안, 27일 해남, 28일 광주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지난 3월 초에 있었던 키리졸브(KR)/독수리(FE) 연습에 기초하여 군사적 측면에서 주한미군 배치 현황, 전략적 유연성 에 기초한 주한미군 기지 변화, 군사훈련 현황, 주한미군 철수의 당위성 등을 주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어디까지 왔나?

3월 24일, 평협 실현 운동 선포식 개최!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을 전개할 신호탄이 올랐습니 다! - 그 동안 꾸준히 전개해오던 추진위원과 길잡이 모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신호탄이 올랐습 니다. - 3월 24일 민주노총 6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평협 실현 운동 선포식은 평통사 뿐 아니라 민주노총과 진 보연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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