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노조,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16개 언론·시민단체가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 길환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길환영 사장에 대한 신임투표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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