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태(부산여중생살해사건의 피의자)가 재개발구역의 빈집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몇몇 언론에서는 치안이 취약한 우범지역이 되어버린 재개발구역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재개발 예정구역이지만 실제로는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장수마을(삼선4구역)에서도 \'빈집\'들은 대부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었고, 세를 주어 사람이 살거나 관리하게 하는 것은 투자에 걸림돌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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