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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비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6일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인 김꽃비 씨는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포토월에 서 섰다. 그리고 김꽃비 씨와 함께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포와 여균동 감독과 함께 ‘‘I ♡ CT85, GANG JUNG’이라고 쓰인 검은 천을 들고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회
천용길 수습기자
2011.10.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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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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