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6부(김회선 부장검사)는 19일 특정인을 비방하는 글을 PC통신에 올린 혐의(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로 공희준(29·무직)씨와 공씨의 글을 다른 PC통신에 퍼뜨린 김학찬(35·`감자옹심이 음식점 대표)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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