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께서 북한의 최고 지도자를 만나, 자주적 평화통일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한민족간의 상호 경제협력과 왕래가 빈번한 요즘 이 땅 한반도가 아직까지 정전협정의 틀 안에 갇혀 있다는 것은 우리 한민족 한반도가 통일 미래로 나아가는데 발목을 붙드는 족쇄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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