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야간노동 중 사망한 고교실습생 한 달 만에 장례 치러

야간노동 중 사망한 고교실습생 한 달 만에 장례 치러

지난달 10일 모듈화산업단지에서 일하던 현대공고 실습생 김대환(19)군 장례식이 12일 오전 진행됐다. 유족과 현대공고 교직원과 학생, 민주노총울산본부를 비롯한 지역 노동계 400여 명은 12일 오전 현대공고에서 노제를 지낸뒤 김군을 하늘공원에 안장했다.

김대환 노동부 장관님의 말씀

김대환 노동부 장관님의 말씀

노동부에서는 고용허가제는 선진노동의 시대적 과제였다며, 단기간내 산업현장에 안착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열린우리당 의원도 공개리에 김대환 노동 퇴진 요구

열린우리당 의원도 공개리에 김대환 노동 퇴진 요구

최악의 노정관계를 만들고 있는 김대환 장관을 향해 드디어 여당 의원도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임종인 의원은 열린우리당홈페이지 의원칼럼에서 김대환 장관퇴진을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6060원 오른 최저임금 철회, 최저임금위원회는 해체

6060원 오른 최저임금 철회, 최저임금위원회는 해체

민주노총은 결정된 최저임금을 즉각 철회하고 재심의 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아직 정부 측은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이에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최저임금위원회 해체 및 최저임금을 전체 노동자 평균임금의 50%로 법제화할 것을 촉구했다.

노동탄압 분쇄! 김대환 노동부장관 퇴진! 민주노총 결의대회

노동탄압 분쇄! 김대환 노동부장관 퇴진! 민주노총 결의대회

민주노총이 8일 오후 말 많은 김대환 노동부 장관 퇴진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8일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오후 4시에 개최된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악법 강행, 김태환 열사의 타살, 산별교섭 무력화, 특수고용노동자 노동 3권 부정 등 노무현 정권의 현재의 노동탄압을 분쇄하고 노동탄압의 선봉장 김대환 노동부 장관 퇴진을 주된 요구로 전면화한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또한 이날 투쟁이 “향후 김대환 장관 퇴진운동을 전국화하는 시발점이며 한국노총과의 공동전선을 강화하여 7월 20일 양노총 노동자대회를 힘있게 추동하는 자리”임을 강조했다.

11개 지식인 단체, “김대환 장관의 각성을 촉구하며” 질타

11개 지식인 단체, “김대환 장관의 각성을 촉구하며” 질타

김대환 노동부장관에 대한 각계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김장관이 소장을 지낸 참여사회연구소도 포함된 11개 지식인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김대환 장관의 각성을 촉구하고 변화가 없을 경우 더 강한 직접행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햇다.

“대환아 목희야, 인권교육 하자!”

“대환아 목희야, 인권교육 하자!”

비정규개악안에 대한 국가인권위의 전향적 의견 표명 이후 이목희 의원과 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내놓은 원색적 반응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인권단체들이 김대환 장관과 이목희 의원에게 인권교육을 시켜주겠다고 나섰다.

경총, 이목희, 김대환 한 목소리로 인권위 맹비난

경총, 이목희, 김대환 한 목소리로 인권위 맹비난

비정규개악안에 대한 인권위 입장표명을 두고 사용자단체와 함께 여당과 노동부가 맹비난하고 나섰다. 이목희 의원과 김대환 장관은 인권위 의견표명을 염두에 두지 않겠다는 의견을 명확히 해 빈축을 사고 있다.

김대환 노동, 민교협 제명 위기 벗어나

김대환 노동, 민교협 제명 위기 벗어나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을 제명처리를 유보했다. 한편 인하대 졸업생 230명은 28일자 경향신문에 '김대환 교수, 당신이 부끄럽습니다'라는 제목의 의견 광고를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