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교과부장관과 한승수 국무총리가 특정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근거로 들면서 ‘교과서 편향성’에 대해 주장한 발언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오를 전망이다.
자신이 데리고 있는 교과부 간부 27명의 모교와 ‘자녀 학교’에 모두 1억원 대의 나랏돈을 퍼주려던 김도연 교과부 장관이 ‘이중행보’와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26일 현재 교육시민단체들이 퇴진을 요구하는 등 경질 위기에 내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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