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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또 한 명의 열사를 보낸다

또 한 명의 열사를 보낸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김동윤 열사를 이렇게 보내려고 30일 동안 차가운 냉동고에 넣어놓았냐”며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는 현재까지도 일하고 있는 화물노동자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정부안은 받아놓고 도대체 총파업은 언제할 것이냐”며...

노동
조수빈 기자
2005.10.11 3:28
[기자의 눈] 제 몸에 시너 붓고 불 댕긴 ‘사장님’의 사연

[기자의 눈] 제 몸에 시너 붓고 불 댕긴 ‘사장님’의 사연

사업자등록증까지 교부받은 어엿한 '사장님'인 김동윤 열사의 사업장 격인 화물트럭 운전석에는 주인이 남겨둔 육개장 컵라면 하나가 덩그라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노동
윤태곤 기자
2005.09.15 12:22
분신한 화물연대 김동윤 조합원 지난 밤 눈 감아

분신한 화물연대 김동윤 조합원 지난 밤 눈 감아

지난 10일 관할 세무서의 유류 보조금 압류에 분신했던 화물연대 김동윤 조합원이 13일 0시 40분경 결국 운명했다. 화물통준위는 전국의 화물노동자들이 집결하는 결의대회를 13일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노동
윤태곤 기자
2005.09.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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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열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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