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김동윤 열사를 이렇게 보내려고 30일 동안 차가운 냉동고에 넣어놓았냐”며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는 현재까지도 일하고 있는 화물노동자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는 정부안은 받아놓고 도대체 총파업은 언제할 것이냐”며...
사업자등록증까지 교부받은 어엿한 '사장님'인 김동윤 열사의 사업장 격인 화물트럭 운전석에는 주인이 남겨둔 육개장 컵라면 하나가 덩그라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지난 10일 관할 세무서의 유류 보조금 압류에 분신했던 화물연대 김동윤 조합원이 13일 0시 40분경 결국 운명했다. 화물통준위는 전국의 화물노동자들이 집결하는 결의대회를 13일 오후 부산시청 앞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