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당국의 이라크 저항 민중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은 이미 8월달 부터 시작된 것으로 내년 1월까지 '싹쓸어' 버리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대통령 선거로 그나마 눈치를 보던 부시가 이젠 무엇도 신경쓰지 않고 학살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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