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석궁사건 진실규명 \’혈흔 감정\’

석궁사건 진실규명 \’혈흔 감정\’

김명호 교수는 자신이 석궁을 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박 판사의 옷에 묻은 혈흔에 대한 정밀 감정을 요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해 6월21일 김 교수는 실형 4년을 확정 선고받고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김명호교수대책위, 대법원 판결 때까지 1인시위

김명호교수대책위, 대법원 판결 때까지 1인시위

김명호 교수의 석방과 사법부 개혁을 촉구하는 1인시위가 7일부터 대법원 정문 앞에서 진행된다.

[걱정브리핑] 가족까지 저버리는 물질만능과 소비자본주의, 아버지 잘 만난 삼성 후손들, 김명호 교수 징역 4년 구형, 특목고의 학벌주의

[걱정브리핑] 가족까지 저버리는 물질만능과 소비자본주의, 아버지 잘 만난 삼성 후손들, 김명호 교수 징역 4년 구형, 특목고의 학벌주의

하주영/ 피플파워 135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스튜디오에는 한신대 국제관계학과 배성인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배성인/ 안녕하세요. 하주영/ 매주 걱정을 많이 하는데, 오늘은 무슨 걱정입니까. 걱정브리핑1. 가족마저 저버리는 물질만능과 소비자본주의 배성인/ 예, 오늘은 홍길동과 반대의 경우를 얘기할까 합니다. 하주영/ 네? 갑자기 홍길동이라뇨. 배성인/ 홍길동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애절함이 있지만 오늘날에는 아버지를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죠. 하주영/ 예, 오늘따라 뜬금없지만 계속 진도나가시죠. 배성인/ 정말 중요한 사건인데, 자주 일어나다 보니 사람들이 무감각해지는 사건입니다. 최근 친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가둬 놓은 뒤 아버지의 신용카드로 ‘호화 생활’을 한 20대 여성이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답니다. 하주영/ 아, 그 사건요. 저도 신문보고 알았는데, 그러려니 했거든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람들의 무관심과 무감각이 정말 심각한 것 같네요. 배성인/ 글쎄요. 예전에 70년대말 까지만 해도 농가에서는 부업으로 가마니를 짜다가 팔아 가정경제에 보탬이 됐는데, 요즘은 그런 힘든 일은 안 하려고 합니다. 하주영/ 이 대목에서 그런 썰렁한 유머는 아닌 것 같은데요. 사건 얘기나 해 보시죠. 배성인/ 예, 오모씨라는 23세의 이 여성은 지난 8월 9일

아주까만의 죄수, 김명호

아주까만의 죄수, 김명호

궁민여러분, 저는 석궁을 들었지만 여러분은 휠체어를 타십시오!

김명호 전 교수 4년선고 \”감정적 판결\”

김명호 전 교수 4년선고 \”감정적 판결\”

이른바 \'석궁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 선고결과에 대해 \'감정적 판결\'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세와노동] 김명호씨의 석궁사건

[정세와노동] 김명호씨의 석궁사건

2007년 들어서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전직 성균관대 수학교수인 김명호씨가 자신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고 해서 그 사건 담당 부장판사를 향해서 석궁을 쏘아 판사의 복부에 깊이 1.5cm의 상처를 낸 사건이다. 일반 시민이 아니라 바로 대학 교수를 지냈던 사람이 판사에게 화살을 쏘았다는 점에서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함께교육] [공동성명]검찰은 김명호 교수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 적용 기도를 중단하고, 김교수를 즉각 석방하라!!!

[함께교육] [공동성명]검찰은 김명호 교수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 적용 기도를 중단하고, 김교수를 즉각 석방하라!!!

지난 1월 15일 이른바 ‘석궁사건’을 일으킨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는 자신의 재임용 탈락 관련 교수자격심사 청구 재판의 항소심을 담당한 박홍우 부장판사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입건되어 지금 성동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다. 당시 사건이 나자 일부에서는 정신이상자의 소행인양 몰며 김 교수를 ‘석궁 테러’의 주범으로 지목하기까지 하였으나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김 교수가 석궁을 소지하고 박 판사를 찾아간 것 자체는 문제였다고 하더라도 박 판사에게 상해를 입은 것은 두 사람이 실랑이를 하는 과정에서 생긴 우발적인 사고였다는 점이 밝혀졌다. 사건을 수사한 성동경찰서가 김 교수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를 걸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2월 8일 김 교수에 대한 공소 과정에서 검찰이 ‘상해혐의’를 적용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그 때문이다. 우리 ‘김명호교수 구명과 부당 해직 교수 복직 및 법원과 대학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김명호교수대책위원회 약칭)는 김 교수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가 철회된 점에 대해서는 다행으로 생각하나 검찰이 공소장을 작성하며 이중플레이를 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설 연휴가 끝나고 김 교수의 가족에게 배달된 2월 8일자 공소장에는 검찰이 언론에 발표한 것과는 다른

김명호대책위 등 사법개혁 범국민 릴레이시위 예정

김명호대책위 등 사법개혁 범국민 릴레이시위 예정

해직교수복직추진위원회(복추위), 김명호교수대책위원회(김명호대책위), 사법피해자모임 등 사법개혁을 위한 단체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사법개혁을 위한 범국민 1인 릴레이 시위와 성명서 채택, 기자회견 등을 개최한다.

[석궁이야기] “김명호 교수 불구속 수사 해야”

[석궁이야기] “김명호 교수 불구속 수사 해야”

9일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전국교수노동조합, 진보교육연구소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김명호 교수 구명과 부당 해직 교수 복직 및 법원과 대학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대책위)’는 김명호 교수가 수감되어 있는 송파구 성동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순 우발적 상해혐의로 기소가 된 이상 검찰은 김 교수를 불구속 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석궁이야기] “사법부의 책임은 누가 물을 것인가”

[석궁이야기] “사법부의 책임은 누가 물을 것인가”

“사법부는 해방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심판받은 적이 없었다”며 “이번 김명호 교수의 사건은 사법부의 책임을 묻고 있는 상징적 사건으로, 이에 대한 진상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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