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김미화 남편 “KBS, 3류 진실게임 호도작전을 멈춰라”

김미화 남편 “KBS, 3류 진실게임 호도작전을 멈춰라”

김미화의 남편 윤승호 성균관대 교수가 27일 오전 8시경, 자신의 블로그에 심경을 표현했다. “KBS는 김미화를 제자리에 갖다 놓으세요. 김미화 남편이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은, 연예가 중계 작가와의 공방으로까지 치달으며 진행 중인 KBS 블랙리스트 파문에 대한 윤 교수의 입장이다.

\”KBS에 무형의 블랙리스트 존재한다“

\”KBS에 무형의 블랙리스트 존재한다“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 단체들은 12일 오후 2시, 민변교육관에서 ‘KBS 블랙리스트 파문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긴급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무형의 블랙리스트의 가동이 정권과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공영방송으로서의 독립성을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 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 졌다.

경찰, MBC 난입해 “김미화 생방송 대본 달라”

경찰, MBC 난입해 “김미화 생방송 대본 달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민주방송실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28일 서울 경찰청 정보 2분실 박 모 경위가 서울 여의도 MBC 본사 라디오 본부 5 스튜디오에 와서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생방송 대본을 요구한 일이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KBS 새노조 본부장, “무형의 블랙리스트 존재 우려”

KBS 새노조 본부장, “무형의 블랙리스트 존재 우려”

파업 8일째를 맞고 있는 ‘KBS 새노조(언론노조 KBS본부)’ 염경철 본부장은 파업으로 인한 방송차질에 대해 시청자에게 사과하면서도 KBS의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미화 씨 블랙리스트 파동도 KBS가 공정하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로 ‘무형의 블랙리스트’가 존재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미화, “KBS내부에 진짜 제 블랙리스트를 돌렸나요?”

김미화, “KBS내부에 진짜 제 블랙리스트를 돌렸나요?”

방송인 김미화 씨가 6일 오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인 블랙리스트가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선거철을 맞아 등장한 ‘엉성한’ 간첩

선거철을 맞아 등장한 ‘엉성한’ 간첩

선거철을 맞아 또 하나의 간첩사건이 공개됐다. 하지만 이번 여간첩 구속 사건은 ‘안보’에 대한 우려보다는 여간첩의 다소 엉뚱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

MBC,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

MBC가 신경민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앵커 교체 움직임에 반발해 제작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MBC 기자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