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때 쌍용차의 광고를 보고 망하거나 대규모 구조조정을 예견했던 김민수. 이번 책은 친일조각가들의 작품에서 독일 제3제국의 흔적을 캐는 열정, 철옹성 같은 학계의 권력에 대항했던 지난 10년을 넘어 통영으로 간 건축가들의 사유와 ‘선유도 공원’의 아름다움, 애니멘터리 한국설화를 소개하는 긍정의 힘으로 발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