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33가지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금강불괴”라고 비꼬았다.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위장전입과 일부 부동산 투기를 인정했지만, 무기 로비스트 의혹은 적극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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