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혁명’ 50주년과 ‘쿠바영화협회’ 50주년을 축하하는 ‘시드니 쿠바 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영화 애호가들의 관심을 듬뿍받았다.
‘검은 금요일’은 1983년 7월 23일부터 6일동안 ‘신할라’(스리랑카 인구의 80%)인들의 ‘타밀’(인구의 16%) 학살 사건을 뜻한다. 3,000명 타밀인들이 학살되었고...
‘쿠바 혁명과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다종양한 형태의 모임들을 스스로 꾸려나가는 ‘쿠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곳곳에 있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전 세계 140개국에 1,500개의 모임들이 있다고 한다.
직종간에 임금 격차가 거의 없다. 정부각료와 일반 노동자의 월급이 비슷하다. 농장 노동자가 고소득자층에 속한다. 의사 월급보다 많다. 남녀 임금 차별은 인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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