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메트로가 서울시의 ‘창의시정’ 지침에 따라 ‘창의혁신 프로그램’으로 전체 인력의 20.3%인 2088명을 감축하겠다고 나선 것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
서울메트로가 전력피크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도시철도공사가 먼저 시작했던 것이다. 도시철도공사는 피크전력 경보시스템을 통해 전력량이 피크를 초과할 것이 예상되면 자동으로 환기 및 냉방 설비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전력 사용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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