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그 누구도 감히 도발하지 못한 일제고사 반대투쟁에 대해 해임과 정직을 때린 김상만 교육감의 행위는 징계 교사 3명에게 한 행위가 아니라 울산교육과 교사, 학생, 시민에게 한 행위에 조금도 다르지 않다\"
일제고사 반대 체험학습에 동행한 교사 3명에 대한 울산교육청의 중징계 결정이 발표되자 전교조울산지부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체험학습에 동행한 교사들이 중징계 처분을 받아야 한다면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교육감과 교육관료들도
학교 휴직중인 노조 전임자, 일제고사를 치르지 않은 고교 교사, 부친의 병원 동행을 위해 연가 신청을 하고 학교장의 결재까지 받은 교사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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