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측은 노골적으로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킬 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세종병원 은 2005년 8월 1일자로 '단체협약 해지 통보'를 해놓아 6개월, 즉 1월 31일까지 단협이 새로 체결되지 않으면 노조 자체가 와해될 위기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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