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영역에서 조금 벗어난 세상은 내가 변화를 느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세상과 달랐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고립되어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닌 다양한 경험과 기회가 생기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독립을 하고 여러 어려움을 겪고 나서 나는 달라졌고,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가진 것이 장애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과 장애가 있어도 다양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하게 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