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여당과의 협상파 의원으로 꼽히는 김성곤 의원은 17일 오전 불교방송라디오와 MBC라디오<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미FTA 폐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라며 “몸싸움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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