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는 김대중 정부와, 이를 계승한 노무현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의 소산이며, 이런 점에서 현 정부는 경제위기론을 부정해서도 안 되고 그 책임도 결코 면할 수 없다.
파업은 접었지만 파업과 관련한 쟁점은 무기력하게 접어서는 안 된다. 또 악질적인 반파업 이데올로기와는 계속 논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다음 파업 때 또 다시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노무현정권을 노사모처럼 온 힘을 다해 전투적으로 변호하고자 하든, 참여연대처럼 외관상 비판을 하면서도 은밀하게 이 정권을 지키고자 하든, 이들은 이미 진보적인 개혁의 적대자들이다.
지난 4.15 총선이후 두 달도 안되어서 치른 6.5 지방자치단체 재보선 결과는 한나라당의 압승,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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