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불법파견 인정해야 진정성 있는 교섭

불법파견 인정해야 진정성 있는 교섭

현대차비정규직 김성욱 지회장(36)은 지난해 10월 지회장이 됐지만 한 번도 임금을 받아본 적이 없다. 회사가 노조 전임자라도 해고자에겐 임금을 주지 않는다. 김 지회장은 현대자동차가 불법파견을 했다고 판단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다가 해고됐다.

좌파청산 과연?

좌파청산 과연?

지난 12월 19일 프레스센터국제회의관에서 국민행동본부로 주최하는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의 제목은 \”대선 1주년 기념 특별강연회-정권교체는 되었는가\” 이 자리에는 이동복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갑제닷컴의 조갑제씨가 연사가 되어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강연에서는 참가자 중 가장 젊은 축에 속하는 김성욱 조갑제닷컴 기자의 프리젠테이션이 주목을 끌었는데, 김성욱 기자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한국의 현 좌파지도를 그려보이며 \’좌파청산 과연\’이란 강연을 선보였다. 강연의 주내용은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좌파판을 제대로 청산하려면 \”애국시민이 주체가 되어 한나라당과 정부, 그리고 중요하게 대통령을 압박하여 전교조와 민노당 대한민국의 수구세력들을 날려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닷컴’ 김성욱, “민주노총에서 분신하면 돈 보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닷컴’ 김성욱, “민주노총에서 분신하면 돈 보장”

공공운수연맹이 ‘조갑제닷컴’의 김성욱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김성욱 기자가 지난 9일, 한 교회에서 특강을 하는 가운데 고 이병렬 열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